커뮤니티

바갤에서 이 주제로 논란이 많은데 답변 함 해보시죠.

작성자
서무관
작성일
2019-06-04
조회수
478
작년 적폐청산 기치를 세우고 프로기사들이 수뇌부는 바꿔버렸는데 기사회장은 살아남았더군요. 기사회장이 한 짓으로는 백번을 잘려도 할 말 없어보이는데 좀 신기했습니다? 근데 바갤에 꾸준히 올라오는 주제가 '보급프로가 프로기사의 90%를 차지하는 현실에서 대회상금만 공제하는 프로기사회의 행위는 정당한가?' 입니다. 오늘 올라온 글을 그대로 올려봅니다. 욕은 xx처리하고요. 제목 '보급프로 xx들 xxx다니까' 내용 지들끼리 돈 쳐벌고 돈다발로 xxx를 치든 누가 뭐라하나? 근데 승부프로들 상금에 숟가락은 왜 얹냐? 지금이 40년전 조훈현때메 30명 프로기사들이 상금 못타먹어서 굶는 시대인줄아나?  대회상금 공제도 그것때메 생긴건데 홍석현 쫓아내고 적폐청산 할 생각이면 소득세 비례해서 기사회비 걷든지해야 아무도 불만 안가지지  언제까지 xxx처럼 살꺼냐? 그딴xx들이 프로라니 xx 어휴. 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극히 평범한 사고방식으로는 바둑과 관련된 활동으로 이윤을 얻는 자는 일괄공제를 해야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누구는 스웨하고 바둑두기 싫어선지 커피나 쳐빨면서 sns에 한가롭게 글올리는 바둑교수가 있질않나. 누구는 LG배 고의 불참해버리고 유튜브로 바둑광고만 줄창하면서 월천씩 땡기는 유튜버가 있질않나. 토너먼트 기사들이 전체 프로기사의 10%도 안되니 그들의 권리는 묵살되고 김대용씨 같은 보급프로들은 발언대에서 마치 토너먼트 기사들을 상위개념으로, 보급프로들을 하위개념으로 두고 발언을 하는거 보고 까무러치게 놀랐습니다. 진동규 프로는 방송에서 연 7천은 쉽게 땡긴다는 듯한 발언도 서금치않고, 박창명프로는 이미 월천씩 벌고 있지요. 그러면서 보급활동으로 인한 수입은 프로기사회에 공제를 안당하지요? 그러면서 나이차면 토너먼트 기사들 수입으로 공제한 돈으로 연금타먹고요. 이게 말이 되는건지? 대회는 사라지고 프로들의 활동과 수입은 보급에서 상당부분 나오고 있을정도로 시대가 바뀌었는데 아직도 프로기사회 공제를 대회상금으로만 하는건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목록